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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세스카체어 이야기 추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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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당신의 집에 세스카체어가 없나요?!

아직?!

클래식한 아이템이 트렌드가 되고

트렌드를 넘어 다시 클래식아이콘이 되어 버린

세스카체어.







1928년

마르셀브로이어(Marcel Breuer)에

의해 만들어진 B32 /B64

 CESCA CHAIR





 




 세스카체어를 디자인하고 만들었던

마르셀 브로이어를 거론하기전에

 BAUHAUS  대해 먼저 알아 봐야 한다.


바우하우스는 독일의 교육열이 절정을 훨씬 넘어 꽃 피우던 시간의 산물로
미술, 공예, 디자인, 사진, 건축 등을 가르치는 예술 학교였다.
하지만 엄밀히는 예술보다는 건축학교에 가까운 성취를 보인다.







 








최초의 모더니스트 조형 교육 기간이었던 바우하우스는
갑갑한 독일식 아르누보 취향의 미술 공예 학교를 인수해
그 체제를 업그레이드한 학교였다.

요즘 흔히 MID CENTURY MODERN 이라고 하는 트렌드가
바우하우스의 영향이 이어져 클래식이 트렌드로 자리잡았다고 할수 있다.







 





마르셀브로이어는 그런 독일 바우하우스 1세대 교육생이다.

헝가리 태생의 인물로 바우하우스에서

가구 전문코스의 공방을 담당하였는데

가구는 대량생산에 가능하며 단순한 형태와

여러 기능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였으며,

공장과 협력하여 조립될 수 있는

유닛 가구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었다.







 







마르셀 브로이어는 바우하우스 스타일의

모더니즘 가구 디자인을 대표하는 인물 중 하나이다.

그는 바우하우스 시절 금속을 이용한 수많은 의자를 디자인 했는데

그런 그가 바우하우스의 이념으로 파이프 의자로 실현하였었다.

그 이후에도 여러 의자들을 디자인 하고 제작하였다.









Slatted/Lath Chair




 



D4 Folding chair




 

 

Wassily chair






마지막 사진의 바실리체어의 경우

마르셀브로이어가 학생 시절 세계 최초로 구부린 강철관으로

자전거 프레임으로 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었었다.


사실 마르셀 브로이어가 처음 바실리체어를 만들었을때엔

자신의 작품에 자신이 없었기에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유명한 화가이자 바우하우스 교수였던

칸딘스키가 그의 스튜디오에 찾아왔었고,

바실리 칸딘스키에 의해 바실리체어는

바우하우스 전체에 비치 될정도로 유명해졌다.


그래서 바실리체어의 가치를 처음 알아봐 준 칸딘스키의 이름을 따 만든 의자가

바로 바실리체어 인 것이다.






 






사실 마르셀 브로이어가 유명한건 바실리체어와

같은 수많은 작품과 건축물로 인한 영향도 있겠지만

그를 그렇게 대성하게 만들고,

지금까지 우리에게 회자되게 만든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캔틸레버 체어의 시초이자,

세스카체어를 디자인한 인물이어서 더욱 그럴 것이다.





 


세스카체어는 마르셀브로이어가 캔틸레버 디자인에

위커테크닉을 적용하여 만든 라탄의자이다.

캔틸레버란 위에 사진처럼

"ㄷ" 자 디자인의 스틸프레임을 뜻한다.

사실 캔틸레버에 대해 말이 많았다.

사실 "ㄷ" 형태의 프레임은 마트스탐과 마르셀브로이어의 B32(세스카체어)와 디자인이 비슷해
누가 이 디자인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냐로 법정에 오른 적도 있었다.







마르셀브로이어의 1928년에
디자인한 세스카체어

튜블러 스틸 프레임에 등나무 세공좌판과
등받이가 상반된 조화를 이루는 세스카체어는
최근 인스타그램이나 SNS에서 핫한 의자로 주목받고있다.

지금 봐도 세련미가 넘치고 혁신적인 의자 디자인으로도 의미가 있지만
이 의자가 지니는 큰 의미는 바로 "대량생산의 시작" 이다.



 

 



 

 

 



1920년대에 만들어진 가구이지만

최근에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는 것은

실용성에서나 디자인적인 면에서나

높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이 당시 오리지널 세스카체어들을 보면 등받이 부분은 사각 스퀘어 형태가 아닌

라운딩처리가 되어 약간 둥글게 제작 되었으며

좌석 부분은 캔틸레버에 맞춰져 곡목을 이루는게 특징이다.



 



독일 바우하우스 아카이브에서는
카페 의자로 이미 오래 전부터 사용해오고 있다
그들에게는 이미 상요화된 빈티지한 의자인것이다.

투박하면서도 선적인 요소가 강한 느낌인 세스카체어
마르셀브로이어의 바우하우스 정신이 깃든 모더니즘.

조형미에서 주는 공간안에서의 유기적인 밸런스가 공간 자체를 가볍지 않고,
어느 정도 무게감을 지탱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듯하다.

마르셀브로이어의 세스카체어.
영가구의 세스카체어
둘 중 하나는 가져야 인테리어의 완성이 되는 지금.
아직 못 가지셨나요?






가장 오리지널리티를 반영한

영가구만의 세스카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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